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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와 건강

자연재해가 된 여름 더위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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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더운 계절, 그냥 견디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 계시나요? 여름 더위는 견디면 지나가는 날씨

여름 더위 폭염

가 아닙니다.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여름 더위, 폭염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여름 더위 폭염

심한 더위를 폭염이라고 합니다. 높은 온도와 높은 습도가 날이 폭염이며 해마다 폭염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여름 폭염일수는 24일로 2018년, 1994년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폭염 원인

한국 여름 더위는 덮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이 커지면서 한반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폭염은 거기에 도심의 건문과 아스팔트의 열이 발생되는 열섬현상으로 폭염이 나타나며 도심에서 더 자주, 길게 나타납니다.     

시니어에게 더 위험한 폭염

시니어 건강에 특히 위험한 폭염은 높은 열과 관련된 온열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온열질환자의 20%가 노인이었으며 온열질환 사망자의 70%가 70대 이상 시니어입니다. 이는 폭염이 다름 연령층보다 시니어에게 더 큰 영향이 가고 그중에서도 초고령층일수록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니어는 온열질환 민감군에 속해 있습니다

  • 온열질환 민감군 - 고령자, 온열질환 과거 경력자, 비반 당뇨, 고혈압, 저혈압등 질환자, 폭염 노출작엽 신규자

여름에 겪을 수 있는 질환

여름철에 겪을 수 있는 질환 대부분이 높은 온도와 습도가 원인입니다.

일사병, 열사병(온열질환)
탈수
일광화상
심혈관계 스트레스
호흡기 문제

야외에서 어지럼증을 겪거나 답답함, 메스꺼움을 느끼신다면 바로 그늘로 가서 더위를 식히세요. 물도 충분히 마셔주세요.

만약 쓰러져있는 사람을 발견했다면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그늘로 옮겨주세요. 의식이 없다면 절대 물을 주면 안 됩니다. 물이 기도로 넘어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폭염발령

폭염발령은 기상청이나 정부당국에 의해 뉴스나 핸드폰에 문자 형태로 알려집니다. 통상 더위가 2-3일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떄내려집니다. 이는 더위의 위험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정부, 민간기업, 개인 모두가 사전에 에방 조치를 취하여 국민 건강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인 날이 2일이상이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때
폭염경보 일 최고 체감온도 35 ℃ 이상인 날이 2일이상이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으로 광봄위한 피해가 예상될 떄 
폭염심각 일 최고 ㅊ[감온도 35 ℃ 이상인 날이 3일 이상이거나 급격함체감온도 상승 또는 한국 전체의 40%이상이 피해를 볼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 대하기

정부가 발송하는 재난문자나 뉴스를 자주 확인하여 날씨 정보를 사전에 알아두세요. 

수분공급하기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외출줄이기 14~16시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주변 그늘에 있거나 느글위치 확인하기
가벼운 옷 입기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 입기, 검정색보단 밝은색
모자나, 암막우산 사용 그늘을 만들면 온도가 내려감, 눈도 보호됨
선크림 사용 차단지수 높은 선크림 바르기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기계 사용 야외와 온도차 5℃정도가 적당
상하기 쉬운 음식 음식부패 신경쓰기

전기세 아까워하시지 말고 꼭 선풍기, 에어컨을 작동해 건강을 지키세요.  

폭염 대피시설 4종

  • 무더위심터 - 자치구에서 지정, 운영
  • 기후동행 쉼터 - 민간영업장을 개방(편의점, 은행, KT)
  • 쿨한 도서관 - 지자체운영 도서관 
  • 역사 내 쉼터 - 지하철 대합실, 고객대기

가장 추천드리는 곳은 도서관입니다. 혼자 가셔도 어색하지 않고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 영화 감상 등 무료로 다양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렴한 식사도 가능합니다. 저도 도서관 자료를 찾으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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