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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와 건강

폭염 잘못 알고 있는 정보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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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씨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입니다. 여름 더위 폭염은 이제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폭염을 대하는 방법에 잘못된 방법도 많습니다. 잘못된 행동으로 건강을 더 해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십니다. 폭염 대처에 잘못된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나날이 심해지는 고온, 폭염

온열질환자(859명 사망자 7명)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배입니다. 한국 대부분 지역은 폭염 경보와 열대야를 겪고 있습니다. 매일 지역을 돌아가며 자체 올여름 최고 온도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36.5도 이상이면 위험

사람의 평균적인 온도는 36.5도 입니다. 사람온도보다 높은 온도는 건강에 위협이 됩니다. 36.5도 이상이 되면 우리 몸은 체온조절이 힘든 상황이 됩니다. 

폭염 대비 행동의 잘못된 상식

기본적인 상식

  • 수분보충하기
  • 낮 시간 외출삼가기
  • 밝은 옷 입기
  • 그늘로 다니기
  • 냉방기기 사용

대표적인 잘못된 상식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 대표적인 상식 4 가지입니다.

1. 소금을 먹어라

땀을 많이 흘려 소금을 먹는 방법이 대표적인 잘못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소금양 조절을 못해 오히려 몸의 삼투합작용을 더 일으켜 혈압을 올리고 탈수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바로잡기 : 전해질(염분, 미네랄)이 있는 이온음료 마시기

2. 물만 많이 마시면 된다?

수분은 분명 폭염 대비에 큰 도움이 되는 예방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걸론 모자랍니다. 충분한 휴식도 필수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정부는 35도 이상이 되면 2시간에 20분 이상 휴식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로잡기 : 휴식과 전해질 음료도 챙기기

3. 체력이 좋으면 괜찮다.

더위는 누구나 위협입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고온에 오래 있으면 건강을 해칩니다. 고온은 나이, 성별, 체력관 무관합니다.

바로잡기 : 낮시간 장시간 외출자제, 무리한 운동 안하기

4. 쓰러진 사람 발견 시 물 마시게 하기

쓰러진 사람은 의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물을 마시게 하면 

실내에서도 주의하기

실내에 있다고 안전하지 안습니다.

1. 선풍기면 된다

이제는 선풍기만으론 해결 안 되는 여름입니다. 선풍기는 바람을 만들어주는  기계일 뿐 그 바람이 장소에 주변환경에 따라 뜨거운 바람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바로잡기 : 에어컨사용, 에어컨이 없다면 선풍기 앞 얼음을 놓아 찬바람 만들어주기, 환기 자주 하기

2. 찬물샤워

찬 물은 혈관은 수축시켜 오히려 체온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바로잡기 : 미지근한 물로 몸 식히기 

3. 알몸으로 자기

알몸으로 자면 우리 피부에 그대로 땀과 이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하지만 옷을 입고 자면 옷이 몸에서 나는 땀과 이물질을 빼내어 훨씬 더 시원하고 평안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특히 에어컨을 클고 알몸으로 자는 건 절대 금지입니다. 아무리 높은 온도로 설정해도 안됩니다.  

바로잡기 : 통기성 좋은 옷을 입기

 

열대야 잘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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