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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작! 장마, 침수 대비와 상황별 대처방법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번 장마엔 많은 비가 내린다는 기상청 발표로 올해는 특히 안전에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마 전 집에서 준비해야 할 일들과 물에 침수 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2025년 여름 강수량 전망장마의 시작과 그 기간6월 19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빠르게 전국으로 장마영향을 받습니다. 이후 약 한 달간 장마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 내리는 보단 짧은 시간 많은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지역은 하루 80mm 이상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태풍올해 한국에 올 태풍은 평년 수준인 2~3개로 예상되지만 태풍은 가장 예측하기 힘들다는 특징이 있어 작년처럼 없거나 더 많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집중호우란?짧은 시간에 많은 비..
빈방이 용돈이 된다. 어르신 대학생 '한지붕 세대공감' 빈방으로 용돈벌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은? '예~ 있습니다.'바로 어르신 대학생 한지붕 세대공감(홈셰어링)로 할 수 있습니다. 안쓰는 빈방을 대학생에게 빌려주고 저렴한 월세처럼 매달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세대 간 소통도 하고 용돈벌이도 할 수 있는 어르신-대학생 한지붕 세대공감(룸셰어링)에 대해 알려드립니다.한지붕 세대공감이란?시니어와 대학생이 한집에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서울시 주거 공유 프로젝트입니다. 시니어에겐 소소하지만 매달 용돈 정도의 수익을, 대학생에겐 학교근처 저렴한 월세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 수 있는 정책으로 서로 일상을 공유하며 세대공감을 이루는 것이 한지붕 세대공감의 핵심입니다.하숙집과 다른점하숙집은 매 끼니를 차려주고 가사일도 해줍니다...
장마가 시작됐다. 덥고 습한 장마철 어르신 건강 수칙과 음식 추천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여름엔 비가 많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덥고 습한 장마철은 기온과 습도 변화가 심해 시니어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여름 장마철 쉬운 어르신 건강 관리 방법과 입맛을 돋우어주는 음식을 알려드립니다.1. 미끄럼 낙상 주의장마철엔 바닥이 매우 미끄러워 넘어지기 쉽습니다. 화장실, 현관, 부엌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 바닥에 물기 없게 하기✅ 바닥매트나 물기제거 수건 깔기 ✅ 미끄럼 방지 슬리퍼 착용 ✅ 문고리, 손잡이 설치2. 습도 관리하기습도가 높으면 호흡기 질환에 걸리거나 질환은 유발하는 세균,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권장 습도 40 ~ 60% 유지하기✅ 선풍기를 창문 쪽으로 틀어 공기 순환하기✅ 제습기 사용하기3. 환기는 자주하기비가 내리면 환기..
시니어와 온열질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어르신 여름건강 챙기기 23,24년 여름은 무척 더웠던 여름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에선 25년 여름은 덥 답니다. 더운 여름 시니어는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여름철 겪기 쉬운 온열질환과 만성질환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께 도움 되는 건강 정보와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여름더위가 시니어에게 특히 위험한 이유 우리 몸은 신체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더우면 땀을 흘려 몸의 열을 낮춥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게 해 물을 마시게 합니다. 하지만 시니어는 신체기능이 악화되면서 목마름을 잘 못 느끼거나 열을 못 느껴 땀이 덜 나게 됩니다. 많은 시니어가 겪고 있는 만성질환 약 대부분이 이뇨제역할도 해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기도 합니다. ✔️ 노화 + 만성질환 + 약불 복용 + 더위 → 온열질환 겪을 가능성 ↑ 여름철..
어르신도 따라하기 쉬운 집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기 방법 올여름도 작년처럼 덥고 길게 이어질 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폭염이 예고된 25년 여름 시니어가 집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쉬운 방법들을 알려드립니다. 비용 부담 없이 집 안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33도 - 외출 자제해야 하는 온도33도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하는 실외온도입니다. 시니어는 더위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열은 쉽게 오릅니다. 갈증도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아 평소 수분섭취 부족한 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더위는 심혈관과 호흡기 문제를 겪을 확률이 높습니다.일기예보로 그날 최고온도 33도가 넘는다면 가급적 실내에 머물어 주세요. 집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기 창문은 아침, 저녁. 커텐은 밤해가 뜨기 ..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19 어르신이 꼭 알아야 할 어르신 코로나19 대비 요즘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태국, 홍콩, 대만,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환진자와 환자가 쁘르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 여름철 재유행 가능성이 높아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유행하는 코로나19에 대한 현재 상황과 시니어가 꼭 실천해야 하는 예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코로나19, 지금상황코로나19가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태국 :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3만 명으로 전주 대비 2배 이상 증가중국 : 호흡기 환자 중 코로나 19 양성률이 16%로 3월 말 보다 두 배 이상 증가홍콩 : 최근 한 달간 중증 환자 급증, 30명 이상 사망. 중증환자는 40%에 육박 대만: 응급진료받은 코로나19 환자 전주 대비 두 배 증가싱가포르 :: 5월 초..
어르신 건강, 습하고 더운 여름 시니어 건강지키기 5월인데 벌써 덥습니다. 장마도 아닌데 비도 자주 내리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습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시니어 건강을 더 챙겨야 합니다. 조금만 생활습관을 바꿔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25년 여름날씨 예상습한 날씨 시니어가 느끼는 몸의 변화습기가 많은 날씨는 시니어 건강에 많은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 실제 변화를 느낍니다.1. 피로감과 무기력함높은 습도는 땀의 증발을 방해하여 체온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몸은 쉽게 지치고 무리기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식욕 감소와 소화기능 저하습한 날씨는 식욕이 감소하고 소화효소의 활동이 느려집니다. 이는 소화기능을 저하로 이어져 복부팽만감과 소화 불량을 겪을 수 있습니다.3. 호흡기, ..
노인과 우울증, 쉽게 알아보기 나이가 들수록 몸뿐 아니라 마음에도 여러 변화가 찾아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예전처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거나 가까운 사람과 이별을 겪으면서 우울한 감정이 깊어져 우울증을 겪을 수 있습니다.노인 우울증이 무엇인지, 왜 생기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예방과 극복하는 방법까지 쉽게 알려드립니다. 노인 우울증이란?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흔히 나타나는 마음의 병으로 단순한 외로움이나 일시적인 슬픔과는 다릅니다. 어르신의 경우 자신의 가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신체증상도 우울증이 아닌 노화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계속 기운이 없고,즐겁던 것이 재미없어지고,입맛이나 잠이 줄고,이유없이 눈물이 나거나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마음나이가 들면 더 우울해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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